작업은 매번 다양하지만, 목표는 매번 동일합니다.

퀄리​티는 높게, 마감은 확실히.

영상을 필요로 하는 곳이 다양했기에, 우리가 받은 의뢰 역시 다양했습니다.
개인 아티스트로부터 타이포 뮤직비디오를 의뢰 받기도
했으며, 기업으로부터 상업 광고 제작을 의뢰 받은 적도 있습니다.

우리가 정확히 어떤 작업을 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이 중 몇 가지 예시를 갖고 왔습니다.

※본 내용은 의뢰한 클라이언트 측에서 리틱인더스트리의 참여에 대한 공개를 허가한 작업만 다루었습니다.

imweb0.png

Client:
​아임웹

우리는 '스페이스 오디티 컨퍼런스'의 무대에 나올 영상을
타이포그래피 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
​오차 없이 정확히 10.00초 길이로 제작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죠.

당시 레퍼런스

글리치 스타일 및 낮은 프레임

프레임 별로 알록달록한 글리치 플러그인을 넣으면서도, 낮은 프레임 내에서 프레임 바이 프레임으로 화면에 변화를 주는 작업물.

​아임웹 측에서 해당 영상을 보고 비슷한 스타일로 작업할 것을 요구하였다.

모자이크 스타일 응용 버전

첫 번째 레퍼런스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글리치 대신 모자이크 효과를 응용하여 서로 다른 텍스트 또는 화면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느낌을 구현한 작업물이다.

스크립트.png

제공된 스크립트 이용

영상에 들어갈 문구는 아임웹 측에서 정해주었으며, 원래는 성우 한 분이 좌측 스크립트에 맞게 녹음을 진행한 뒤 그에 맞춰 타이포그래피를 제작하기로 계획되었습니다.

​이후 녹음본 없이 음원의 박자에 맞춰서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수정 되었고, 스크립트에 있는 내용을 전부 반영하여 10.00초에 맞는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hypercloud.webp

Client:
​HYPER Cloud

하이퍼클라우드사의 '와간다' 애플리케이션 광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우리는 여러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앱이 실행된 ​스마트폰을 3D그래픽으로 표현해달라는 의뢰 내용에 맞게, 모션트래킹 + 모델링 + 라이팅 등의 3D 관련 기술도 포함되어있죠.

오로지 한 장면을 위해 구성된

수많은 소스들